앞머리를 잘랐다


새해가 다가온다
비공개 일기의 갯수들이 늘어난다
(다시 읽으면 이해가 안돼는 글들이 늘어난다-
그 당시의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, 더이상 기억이 나지 않는다)

내가 이번년에 얻은것은 무엇이고, 잃은것은 무엇인가?



곧 있으면 스무살이다

삼백일이다





정신이 멍하다
또 하루를 멍하게 앉아있는다.

by antunes | 2009/12/24 07:1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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